남양주 토박이로 태어나고 자라 독학으로 자수성가를 했다.
너무 가난해서 어릴 적부터 천마산에서 아이스께끼와
뱃지를 파는 등 안해 본 일이 없다.
혼자 힘으로 건축을 공부해서 고향 남양주에 전원주택을 지으며
사업의 세계에 발을 디뎠다.
가곡리 전원주택 마을과 가곡리 웨이크힐 등을 성공적으로
분양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해소되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이 번 돈을 늘 나누고 베풀었다.
남양주에도 1억원을 기부하여 아너소사이어티 15호 회원이다.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내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금은 생의 가장 큰 후원자인 어묘숙 여사,
아들 김민수, 며느리 오지민, 손주 동욱과 다온,
딸 김민지, 사위 안홍준, 손주 안주원 등
가족과 함께 행복한 노후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