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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주옥

최근작
2024년 12월 <벽장 속의 홍시>

김주옥

· 문학 학사
· 영어스토리텔링지도사
· 언어발달지도사
· 심리상담사
· 외상심리상담사
· 아동심리상담사
· 미술심리상담사
· 베이비플래너

· 1997년 월간 《한국시》 신인상 수상 등단
· 2009년 《國家賞勳人物大典》에 등재
· 2004년 세계문화예술아카데미 세계시인회 제24회 세계시인대회기념 《세계시인사전》에 등재
· 2012년 現代 韓國人物史 《韓國民族精神振興會》에 수록
· 2020년 마한문학상 수상
· 2021년 문학고을 동시 부문 신인상 수상
· 2010년 시집: 《아가야, 너의 서른에는 무엇을 보았니》
· 2020년 시집: 《아가야, 너의 예순에는 무엇을 만났니》
· 2022년 시집: 《그저 좋은 당신의 시간》
· 2023년 첫 장편소설: 《천 개의 바람이 되어》
· 2022년 제60회, 2023년 제61회 강원예술제 시화전 작품공모 우수상
· 2023년 청목문학상(작가대상) 수상
· 2023년 첫 동시집: 《딩동! 축복이 왔어요》

· 현) 문학고을 고문
· 공저: 시집 《내 생에 한 번뿐인 사랑》, 《생명, 그 버거운 무게여》 외 다수
· 공저: 수필집 《휘돌아 함께 걷는 길》 외 다수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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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딩동! 축복이 왔어요> - 2023년 11월  더보기

다시 엄마가 되어 어린 손주들을 돌보다보니 가슴 시리게 귀하고 예쁩니다. 사랑도 지독하다거나 뼈저리다는 말을 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지요. 어린 천사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 동시를 쓰게 되었습니다. 동시를 쓰며 스스로가 더 즐겁고 평화로워짐을 덤으로 얻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배려로 행복해야 합니다. 그늘을 걷어주고 장애물들을 치워주고  안온한 사랑으로 아프지 않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새싹이 잘 자라도록 물을 주고 지켜주어야 합니다. 어린 천사들이 슬픔으로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됩니다. 아픔은 아픔으로, 사랑은 사랑으로 대물림 되니까요.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으로 첫 동시집을 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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