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아이는 스스로 하고 싶은 마음과 해낼 힘을 갖고 있다.”라는 교육 철학으로, 아이의 자기주도력을 이끌고 가능성을 발견하는 14년 차 초등 특수 교사다. 초등 자녀 학습법을 공유하며 교육 환경 구성 전문가로서 교육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해냄 스위치를 켜면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가 됩니다》, 《초등 자기주도력》, 《한 권으로 끝내는 나의 완벽한 여름 방학》 등이 있다.
“문득 자신감이 줄어드는 날이 있죠? ‘잘할 수 있을까?’ 스스로가 의심스러운 순간도 있을 거예요. 그럴 땐 나를 응원하는 문장을 가까이 두세요. 소리 내어 읽으면 더 좋아요. 좋은 문장이 내 삶이 되는 방법은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하는 거예요. 그때 문장이 마음속으로 걸어 들어와 단단한 뿌리를 만들어 준답니다. 오늘도 스스로를 믿는 멋진 하루를 시작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