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합니다. 위트 있게, 때로는 진지하거나 다크하게. 어제의 조각들이 모여 지금의 저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소중히 여깁니다. 그래서 오늘도 성실히 저만의 조각을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도서와 패키지부터 박물관, 포스터, 굿즈까지. 일러스트가 필요한 다양한 영역에서 저의 흔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색 모으는 비비』, 『넥스트레벨』,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같은 책들을 통해 독자들과 만났듯, 앞으로도 일러스트가 닿는 모든 곳에 저의 그림을 새겨 나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