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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코멘(Elizabeth Comen)유방암 분야 종양내과 전문의.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임상의이자 의학 연구자로, 현재 뉴욕대 랑곤 그로스먼 의과대학 내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하버드 칼리지에서 과학사를 전공하고, 하버드 의과대학에서 의사학위(MD)를 취득했으며 마운트 시나이 병원에서 내과 레지던트를,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 센터에서 종양학 펠로우십을 수료했다. 공감을 바탕으로 한 환자들과의 진심 어린 소통에 힘쓰며 여성들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헌신해 왔고, 미국 국방부 유방암 혁신 연구 지원 프로그램, 미국 임상종양학회 젊은연구자상 등을 수상했다. 2017년 캐슬 코놀리(Castle Connolly)가 뽑은 뉴욕 최고의 의사로 선정되었으며〈굿모닝 아메리카〉〈오프라 데일리〉〈뉴욕 타임스〉등 여러 매체에서 여성 건강 전문가이자 멘토로서 활동했다. 현재 가족과 함께 뉴욕에 거주 중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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