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영재교육센터 연구원, 아동심리교육 박사
성균관대학교 아동학과에서 영재 및 창의성 교육을 전공했다. 현재 KAIST에서 전국 13개 지역 학생들의 영재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온라인 영재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총괄하며, 데이터 기반 교육 효과 분석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영재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관찰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질문을 창의적 문제해결의 출발점으로 보고 아이들이 질문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와 질문이 살아나는 교육 환경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카이스트 하루 습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