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갱년기 삶에서 겪은 경험과 깨달음을 솔직하게 담아낸 기록이다.
나 자신에게 진실하게 다가갈 때만이 누군가의 마음에 진정한 울림을 전할 수 있다고 믿었기에, 가능한 한 날 것인 내 생각과 감정을 그대로 글로 남기고자 했다.
저의 삶을 온 마음을 다해 담아낸 이 이야기가 독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마음 깊은 곳에 따뜻한 위로와 용기, 그리고 울림으로 다가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삶에 작은 빛이 되고,
새로운 희망과 감동이 전해지길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