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 김도현. 1995년 경북 영주에서 태어났다.
책과 감성이 사라져가는 세상 속에서도 ‘문학’을 꿈꾸는 동시에 현실을 잃지 않으려는 균형적인 감수성을 지닌 몽상가다.
2020년 『계간 문예감성』과 2022년 『격월간 서정문학』으로 등단한 이래 소설, 수필, 만화, 공연 및 전시 기획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수필집 『그냥, 그렇게 하려고 해』와 단편집 『회색도시』, 공저 중편소설 『드림 포레스트』가 있으며,
현재는 문학을 중심으로 한 다원예술 협력 공동체 ‘문화두레 잉크자국’의 대표와 독립 종합예술 전자 잡지인 『계간 잉크자국』의 발행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