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유형의 금융기관에서 글로벌 채권을 오랜 기간 운용해왔다. 운용을 오래한 만큼 금리 예측 또한 수없이 틀려왔다. 훌륭한 야구선수처럼 10개 중 3개 이상만 맞아도 훌륭한 채권 운용 매니저라고 믿고 있다. 예측이 빗나가도 원금을 지키고 수익을 얻는 방법을 찾는 데 커리어 대부분을 보냈다. 금리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그중 하나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카네기멜론대학교의 테퍼 경영대학원(MBA) 등을 거쳤으며, 현재 한화자산운용에서 해외채권운용을 총괄하고 있다. 저서로는 『채권을 알면 주식이 보인다』 『채권의 바이블, 그리고 ETF』 『트럼프 2.0 시대 미국 ETF에 투자하라』 『부자 아빠는 주식투자만 가르치지 않는다』 『20년 차 신 부장의 금융지표 이야기』 『20년 차 신 부장의 경제지표 이야기』 『20년 차 신 부장의 채권투자 이야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