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의 사업 실패와 2억 원의 빚이라는 극한 상황 속에서도 사업의 본질을 탐구하며 다시 일어선 실전형 사업가.
온라인 유통, 오프라인 매장, 교육 사업, 프랜차이즈 사업까지 다양한 영역을 경험하며 ‘성장하는 구조’의 중요성을 체득하였다.
현재는 뷰티 프랜차이즈 ‘스페이스뷰티’를 100호점까지 성장시키고, 교육법인 및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를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사업 전략과 시스템을 전파하고 있다. 특히 ‘장사가 아닌 사업’을 만드는 구조 설계와 재방문을 만드는 고객 경험 설계 분야에서 강력한 실행력과 검증된 결과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