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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오미아

최근작
2026년 8월 <늦은 계절에도 시는 핀다>

오미아

충주에 닿은 지 사십 년,
삶이 머무는 자리이자 하나의 고향이 되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충주문인협회 회원이다.

시집으로
『오미아 스토리』
『그 자리에 네가 피었다』
『은은하게 남아 있는 것들』
『늦은 계절에도 시(詩)는 핀다』 등이 있다.

2023년 충북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금 수혜,
2026년 3월 충북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금 수혜,
같은 해 3월 충주문화관광재단
예술창작활동지원금 수혜.

나는 아직 늦게 피는 것들의 편에 서서
시(詩)를 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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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그 자리에 네가 피었다> - 2023년 6월  더보기

햇살과 바람과 비와 꽃을 통과한 흔적들을 묶는다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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