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학업을 마치고 1991년 한국 후지쯔에 입사했으며, 1998년 프랑스 BI 전문 기업 Business Objects에서 개발 매니저와 프로그램 매니저로 일했다. 2007년부터 SAP 프로덕트 엔지니어링 그룹에서 다수의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SAP 프로덕트 엔지니어링 그룹에서 프로덕트 엑스퍼트로 근무 중이다.
매달 발행되는 NIA(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디지털서비스 이슈리포트>와 삼성SDS의 <인사이트 리포트> 고정 필진이다. 정부기관, 기업에 자문과 강연을 하고 인터넷 매체에 기고하기도 한다. 브런치 매거진 에 프로덕트 매니저에 관한 글을 정기적으로 쓰고 있다.
●brunch.co.kr/@ywkim36
"과거의 PM이 '어떤 기능을 만들 것인가'를 결정하는 사람이었다면, AI 시대의 PM은 '시스템이 어떻게 동작하고, 어떻게 틀리며, 그 오류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까지를 책임져야 한다." _p.20
"엔지니어가 될 필요는 없다. 하지만 AI 시스템이 어떻게 동작하는지에 대한 직관은 반드시 있어야 한다." _p.21
"기술 자체의 눈부심에 압도되기 쉽다. 그러나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기술이 사람과 반응하는 순간이다." _p.24
"AI가 아무리 강력해도 사람을 위한 프로덕트로 만드는 것은 결국 우리 PM의 몫이다." _p.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