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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울’ 회원으로 수채화 전시와 동시집 삽화에 참여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동시집 『뿌지직! 똥 탐험대』, 『주사위의 달콤한 소망』, 『동글동글 동그라미 동시』, 『안녕, 나는 맨드라미야』, 『반딧불이 도서관에는 요정이 산다』, 『사자성어 탐험대』, 『반듯반듯 네모 동시』, 『용가리 도서관에는 책벌레가 산다』, 직접 쓴 책으로 『찰칵! 디카동시 반짝』이 있습니다.
<찰칵! 디카동시 반짝!> - 2026년 6월 더보기
그냥 스쳐 지나가면 아무 느낌도 없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찰칵’과 함께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면 멋지고 아름다운 이야기가 됩니다. 또한 모든 사물에 관심을 가지고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그만큼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조금씩 자라납니다. 찰칵찰칵 소리에 설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