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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강영임

최근작
2026년 7월 <햇살이 술이었던가 바람이 춤이었던가>

강영임

서귀포 강정 출생
2022년 고산문학대상 신인상
제1회 소해시조창작지원금 수상
시집 『시간은 한 생을 벗고도 오므린 꽃잎 같다』
『햇살이 술이었던가 바람이 춤이었던가』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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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시간은 한 생을 벗고도 오므린 꽃잎 같다> - 2023년 5월  더보기

가슴속에 담았던 말 첫 시집으로 묶습니다 발효가 되지 않아 깊은 맛이 없습니다 빨갛게 영글지 않아도 제 시의 궤적입니다 이십육 년 동반자로 나란히 걷습니다 천지간 바람 소리 폭우에 우산 돼주는 당신께 사랑한다는 말을 나지막이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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