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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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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하얀 마침표>

이봄

20대에 여성단체 간사로 몸담고 배웠으며 NGO(비영리기구) 실무자로 20여 년간 헌신 하였다. 2021년 3월에 은퇴하고 글공부를 시작하여 ‘시의 세계’를 발견해가고 있다.
2022년 ‘저널문학가 동행’ 신인상(시 부문)을 수상하였으며 2022년 비원문학회에서『깊은 밤에 쓰는 편지』(공저)를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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