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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현청소년기에 처음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크고 작은 질문이 켜켜이 쌓였다. 청년기에 접어들며 성경에서 답을 얻기 시작했다.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진정한 가치와 의미가 무엇인지 알아가기 시작했다. 실존적이고 본질적인 것에서부터 현실적인 문제에 이르기까지, 성경은 ‘원리’로서 모든 질문에 답을 준다고 믿는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성경 독자를 넘어, 궁극적으로 ‘성경의 사람’이 되기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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