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균 작가는 대필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필 작가로서 15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대선후보, 정치인, 기업인, 경영인등 그의 손을 거치지 않은 책이 없을정도로 전설적이고 독보적인 존재이다.
현재 국내에서 활동하는 대필 작가 수는 1만 명 이상인데 이중에서 가장 뛰어난 작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그가 이끄는 한국대필작가협회는 대선및 총선에서 작가섭외대상 1순위로 꼽히고 있다. 이 중 약 600여 명이 대필 작가 협회에 가입해 활동 중이다. 또한, 임재균 작가는 개그맨 박명수 씨의 자서전을 대필하는 등 다양한 대필 작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대필 작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필 작가에 대한 편견을 깨고자 노력하고 있다.
임재균 작가는 대필 작가로 활동하며, 15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작업을 수행해왔고, 이분야에 큰 족적을 남긴것만큼은 인정받고 있다. 인문고전연구를 비롯해 현대 자기개발서및 전문서적을 다루고 있으며,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