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책쓰기를 시작한 뒤 독서와 기록, 글쓰기를 꾸준히 이어오며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왔다. 2017년 첫 책 《독서교육 콘서트》를 시작으로 《교사가 성장하면 수업도 성장한다》 등을 출간했으며, 교사들과 함께 여러 공저를 기획하고 책을 만들어왔다. 2026년에는 19번째 공저 《선생님이 좋아요》를 출간하며 독서·기록·글쓰기·책쓰기의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자기경영노트 성장연구소’를 통해 읽고 쓰며 성장하는 교사들과 함께하고 있으며, 교사와 학생이 자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책쓰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사·학생 책쓰기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글쓰기를 통해 한 사람의 내면과 삶이 변화하는 순간을 가까이에서 만나고 있다.
그가 믿는 글쓰기의 힘은 단순하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이야기가 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누군가에게 충분히 가치 있는 책이 될 수 있다.”
오늘도 사람들에게 말한다.
“완벽하게 준비된 뒤 쓰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한 페이지를 쓰세요. 오늘의 한 페이지가 내일의 한 권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