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르르그림책을 짓는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초등학교 선생님이기도 해요. 수많은 어린이들을 만나며 어린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조금 더 푸르고 다정하기를 바라게 되었어요. 작은 풀잎과 바람, 함께 살아가는 생명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아이들의 내일을 더 환하게 밝혀 주리라 믿어요. 어린이들과 그들이 살아갈 세상에 대한 사랑과 응원을 한아름 담아, 이 책의 그림을 한 장 한 장 그렸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너와 등을 맞대면》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손톱》, 《감장바위 깜장바위》가 있어요.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