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삶을 변화 시켜 나간 글쓰기 멘토이다. 오랜 시간 다양한 책을 탐독하며 글쓰기의 원리와 출판 과정을 연구했고, 직접 작가의 길을 걸으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에게 글쓰기의 문을 열어 주고 있다.
특히 내면 치유 및 퍼스널 브랜딩 글쓰기 강의를 통해 평범한 사람들도 자신만의 이야기를 책으로 써 내려갈 수 있도록 도우며, 모두의 삶이 한 권의 책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또한 매일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삶을 기록하는 일을 일상의 습관으로 이어가고 있다. 신앙 안에서 얻은 성찰과 지혜를 글 속에 담아내며, 글쓰기를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고 세상과 소통하는 과정으로 바라본다.
진정성 있는 한 문장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읽고 쓰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저서로는 『엄마의 꿈은 거실에서 이루어졌다』, 『하나님 한번 해볼게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