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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우서울시립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연세대 영문학과 학사, 석사,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CUNY Gradaute Center) 석사, 박사(MPhil, PhD - 박사논문 『폭력을 통한 타락 - 어네스트 헤밍웨이』). 서울시립대 인문대학장(2017.3-2019.2), 국제언어인문학회 회장(2020.3-2022.2),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2021.1-2024.2) 역임. 미국소설과 미국학을 전공했으며, 관심사는 전쟁과 죽음, 신화와 종교, 그리고 동서양의 지적 전통 등이다. "폭력의 탈신화화를 위하여: 미 라이(My Lai) 학살로 돌아보는 미국의 역사," "노근리 학살에 나타난 인종주의", "미국학의 역사적 전개"(한국아메리카학회 우암논문상), "한국의 헤밍웨이 읽기", "우로보로스의 현상학"(2023년 연구재단 우수성과 50선, 교육부총리 표창), "『금강경』의 제상비상과 『반야심경』의 色空의 의미로 둘러보는 원효의 『금강삼매경론』이 우리에게 주는 생사의 의미," "용수의 중도연기와 승조의 비유비무와 장자의 비비유비 비무와의 비교연구," "장자의 생사관에 비추어본 현해(縣解)와 영녕(寧)에 대한 새로운 해석" 등 50여 편의 논문과, 2024년 한국영어영문학회 학술상 수상작인 "꼬리 먹는 뱀 우로보로스 사유와 서양 문명 비판" 시리즈 제1권 『선악과와 처녀 잉태: 유대-기독교 문명』(2023 세종 우수학술도서), 제2권 『메두사와 팜므 파탈: 지혜와 생명의 여성』, 제3권인 『전쟁과 평화, 사랑과 죽음: 우로보로스와 탈()우로보로스』 등과 4권의 공저가 있다. 시집 『예수를 만나면 예수를 죽이고』(2024)를 출판하였다. 『번역이 바꾼 세계사』, 『우리가 잘 몰랐던 개념과 관념과 상식』, 『바람이 불면 왜 살아야 하는가 - 문학의 필수 개념과 서양 문학 산책』 그리고 『핵심 쟁점으로 읽은 동서양 사유와 문화』(다산서림)가 2026년 9월, 2026년 10월에는 『영생과 윤회, 있어도 없어도 좋다 - 영문학자가 읽은 장자의 사생관」(연대출판문화원), 또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도서출판 사유악부)와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다산서림)가 2026년 가을과 겨울에 각각 출간된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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