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려보낸 세월도 내 인생이요, 앞으로의 인생 또한 나의 삶이니 미련도 후회도 없이 내가 주인인 세상을 꿈꿉니다.
저의 ‘詩’를 읽는 독자가 희망과 꿈을 버리지 않고, 붉은 장미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현대인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떳떳하게 건강한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저의 시집이 누군가의 가슴에 별이 되어 희망의 씨앗으로 피어나 꿈을 이루는 원동력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비 내린 후 땅이 단단해진다고 했던가요?
비 개인 후 피어나는 무지개처럼 아름답기를 희망하고, 익을수록 고개를 숙이는 겸손함으로 독자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시인이 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