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한 번뿐인 나의 청춘을 시에 담아 쓰고 싶다는 생각. 쓰는 것이 즐거워 사랑하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언제나 아름답게 빛나는 모든 순간을 꿈꾸고 바라며 사랑한다. 나의 시는 언제나 서툴고 부끄럽지만, 담백하고 솔직하게 빛나는 것들을 써 내려간다. 쓴 책으로 시집 『에어컨 사라다』 『토마토 컵라면』 『여름 피치 스파클링』 『유쾌한 워터멜론』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