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연출 전공을 거쳐 완성한 첫 장편 <장손>(2024)으로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과 제34회 부일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단편과 장편을 넘나들며 인간 내면과 관계의 균열을 섬세하게 포착해왔다. 정제된 언어와 구조로 인물의 감정 곡선을 설계하며, 각본을 통해 화면 너머의 여운을 만들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