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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근대사료번역팀2021년 대구경북 지역의 일본어 근대 사료를 번역하기 위해 결성했다. 일어일문학과 최범순 교수와 윤경애 외래교수, 박승주 외래교수 등이 번갈아 지도하면서2022년 『대구물어』 출판을 시작으로 『여명을 받드는 자』, 『경상북도 안내』, 『조선 무산계급 연구』를 매년 번역했고 이번에 합본판 『대구물어2 : 사료로 읽는 근대 대구 조선인 하층사회』를 출판하게 되었다. 이후 재원이 연결되면 지속적으로 대구-경북 일본어 근대 사료를 번역해 나갈 예정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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