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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칼럼니스트. 30년 전 도미하여 골프에 입문하였으며, 직접 개발한 클럽을 생산해 특허 등록하여 국내외에 판매하였다. 세미프로 자격을 획득하였고, 세계 최초 ‘파워 그립 타법’을 창시 발표하여 골프계에 화제를 일으켰다. 저서로는 『임 박사 골프』가 있으며, 다년간 <골프저널>, <골프타임즈> 등에 칼럼을 연재하였다. 임경 레슨이라는 유트브 채널을 통해 ‘파워 그립 타법’을 널리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