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기자
2000년 《세계일보》 공채 13기로 입사해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통일부에 출입하면서 북한 이탈주민 200여 명을 취재해 쓴 기사 ‘2004 탈북자 보고서’로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남북 교류가 활발하던 시기에 공동기자단으로 평양을 두 차례 방문하기도 했다. 2009년 MBN으로 옮겨 정치부에서 국회를 출입했고 경제부와 산업부에서 경험을 쌓았다. 현장 기자로서 마지막 출입처인 서울시 경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전국부장과 편성기획부장, 시사제작부장을 거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