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지창영

최근작
2026년 6월 <분단과통일시 동인지 제5집 : 단숨에 너는 올 것이다>

지창영

1964년 충남 청양 칠갑산 자락에서 출생. 2002년 계간 『문학사계』로 등단. 시집으로 『송전탑』, 『송전탑 이슬』 등. 번역서로 『명상으로 얻 는 깨달음』 등. 현재 한국작가회의 회원, 미군철수투쟁본부 공동대표.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송전탑 이슬> - 2025년 9월  더보기

송전탑, 치명적 위험을 안고 유배지에서 비바람 맞으며 세상에 말없이 빛과 온기를 전한다 차가움과 따뜻함이 공존하고 해로움과 이로움이 공존하는 그 이중적 존재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