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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양수덕

최근작
2025년 8월 <우리는 우리를 그리워한다>

양수덕

200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등단.
시집으로 『신발 신은 물고기』 『가벼운 집』 『유리 동물원』 『새, 블랙박스』 『엄마 』 『왜 빨간 사과를 버렸을까요』 『자전거 바퀴』, 산문집 『나는 빈둥거리고 싶다』, 동화 『동물원 이야기』, 소설집 『그림쟁이 ㅂㅎ』 『눈 숲으로의 초대』 『행복한 빵집』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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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그림쟁이 ㅂㅎ> - 2020년 9월  더보기

위기는 거울을 닦으며 다가온다. 거울은 새로운 모습들을 등장시키며 그림쟁이를 유혹한다. 어떤 위기는 더불어 무겁게 낡아가자 하고 어떤 위기는 엉뚱하고 가벼운 출구 쪽으로 이끈다. 그림쟁이의 붓 가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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