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보고 듣고 읽고 쓰는 모든 것을 사랑하는 18년차 문화부 기자. 그 중에 제일은 역시 ‘수다’. 나를 키운 8할은 드라마와 만화. 나를 지킨 건 돈과 근육, 그리고 책이라 믿으며 오늘도 출근중. 한국 사회의 쟁점들을 이야기로 풀어낸 앤솔로지 ‘소설, 한국을 말하다’를 기획했고, 한국인의 마음 지형도를 그려낸 인터뷰집 ‘가장 사적인 마음의 탐색’(공저)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