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김시형

최근작
2026년 8월 <13과 4분의 3의 슬픔>

김시형

숭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어 번역가, 작가 에이전트, 저작권 수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그린북 에이전시 대표이다. 『거만한 눈사람』, 『이리 와』, 『새로운 시작』, 『출발! 세포의 여행』, 『내가 지금 잘하고 있다고, 심리학이 말했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저서로 『기록되지 않는 노동: 숨겨진 여성의 일 이야기』(공저)가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