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윤설

최근작
2026년 7월 <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요란하다>

윤설

글의 힘을 믿는 사람. 낮에는 회사원, 밤에는 작가로 산다.
삶과 사람을 쉽게 사랑한다고 말하진 못하지만, 결국 오래 붙잡고 쓰게 되는 것은 늘 삶을 향한 질문과 사람의 마음이다. 일상 속에서 무심히 지나치기 쉬운 순간을 한참 바라보고, 그 잔상을 문장으로 옮기고자 한다.
저서로는 《나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기로 했다》 《나만의 속도를 찾기로 했다》 《결국 마음에 닿는 건 예쁜 말이다》가 있다. 현재 네이버에서 〈일간 윤설〉을 연재하고 있다.
@yoon.seol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