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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아젠더화된 역사와 문화 권력, 예술 노동, 동시대 정치·문화적 정동을 주요 주제로 삼으며, 협업을 통한 집단적 지식 생산을 실천한다. 2018년부터 출판과 전시 현장을 연결하는 플랫폼 히스테리안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기획 전시는《둔주: 그림자가 된 전통》(충남 서천 판교극장, 2025), 《이동성 없는 거주, 거주 없는 이동성: 옵드라데크》(서울메트로미술관, 2023), 《정해져 있지 않은 거주지: 오드라데크》(아마도예술공간, 2022)과 단행본 『출몰과 커먼즈 예술론: 옵드라데크』(2024)『오드라데크: 정해져 있지 않은 거주지』(2022)를 발간했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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