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1994년생 신형욱. 비 오는 날을 좋아해서 흙이 젖은 냄새가 좋아서 비를 바란다는 뜻의 필명을 지었다. 비가 흙에 스며드는 것처럼 작가의 감성이 독자의 가슴에 차분히 스며들길 바란다. 출간 작품으로는 공동 저서인 단편집 『그 보풀을 떼지 마세요』와 시집 『우리 시(詩) 한잔 해요』, 공저 중편 소설 『드림 포레스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