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해외저자 > 소설

이름:메리 W. 셸리 (Mary W. Shelley)

국적:유럽 > 중유럽 > 영국

출생:1797년, 영국 런던

사망:1851년

직업:소설가

최근작
2026년 9월 <어뉴 클래식- 데미안+레 미제라블+동물농장+프랑켄슈타인 (전4권) [예쁜핸디노트+캐릭터 노트+펜 증정]>

이 저자의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다락방
1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청아
2번째
마니아
마니아 이미지
로쟈
3번째
마니아

메리 W. 셸리(Mary W. Shelley)

1797년 영국 런던 서머스타운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그녀를 낳고 열흘 만에 세상을 떠나, 진보적인 철학자인 아버지의 보호 아래 여러 문인들과 교류하며 성장했다. 열다섯 살에 아버지의 제자이자 촉망받던 시인인 퍼시 비시 셸리를 만났다. 아내가 있던 그와 사랑의 도피차 프랑스, 스위스를 여행했고, 옥스퍼드를 거쳐 1816년 제네바 근처 빌라 디오다티에서 바이런 경을 만났다. 〈유령 이야기〉를 쓰자는 그의 제안으로 짧은 소설을 쓰기 시작해 1년 후 장편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완성했다. 그즈음 퍼시 셸리의 아내가 자살하고, 메리는 평생의 동반자로서 자신의 작품에 영향을 준 퍼시 셸리와 결혼했다. 그러나 네 아이 중 셋이 일찍 죽고, 남편마저 1822년 항해 중 실종됐다. 2년 뒤 남편의 시를 모아 『유고 시집』을 출판했고, 1851년 뇌종양으로 사망할 때까지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다.
열아홉 살에 처음 쓴 『프랑켄슈타인』은 오늘날 최초의 SF 소설로 꼽히며, 당시 과학적 배경을 바탕으로 새로운 발견과 무모한 실험이 불러올지도 모를 끔찍한 재앙을 그린, 문학적으로 손색이 없는 작품이다. 메리 셸리의 다른 작품으로는 퍼시 셸리와 공저한 『6주간의 여행 이야기』, 역사 소설 『볼페르거』와 『퍼킨 워벡』, SF 소설 『마지막 사람』, 『로도어』 등이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최후의 인간 1> - 2014년 7월  더보기

내 작업은 오랜 시간의 고독을 안겨주었다. 또한 인자한 표정을 거둬들이고 환상과 권력으로 상기된 얼굴을 들이밀던 세상으로부터 나를 끄집어내주었다. 독자들은 그 고통스러운 서술과 비통한 변화 속에서 내가 어떻게 위안을 찾을 수 있었는지 의문을 가질지도 모르겠다. 이것이 바로 우리의 본성이 가지는 불가사의한 부분 중 하나일 것이다. 내 본성은 나를 완전히 장악해서 내가 그 영향으로부터 빠져나올 수 없도록 만들었다. 이야기를 전개시키는 동안 냉정함을 유지할 수 없었다는 것을 이 자리를 빌려 고백한다.

가나다별 가 l 나 l 다 l 라 l 마 l 바 l 사 l 아 l 자 l 차 l 카 l 타 l 파 l 하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