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개띠생, 경북 칠곡군 약목면 출생, 본관은 경주(慶州), 호는 금오(金烏). 1984년 호텔신라에 입사해 12년간, 삼성에버랜드 안양베네스트골프클럽 등에서 14년을 근무했다. 전 경민대학교 호텔외식서비스과 겸임교수, 현재 삼성그룹, 고려대학교 최고위과정 등 기업체 와인특강을 하며, 서원밸리컨트리클럽 수석 와인소믈리에로 근무 중이다.
용인대학교 관광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경기대 관광전문대학원에서 “계층 간 소비태도가 와인구매 행동에 미치는 영향 연구”로 외식산업경영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 중앙대학교 국제경영대학원 와인소믈리에과정 1년 수료, 2003년 프랑스 샤또 마뇰 와인 전문가과정(Connaisseur), 2017년 프랑스 Gerard Bertrand Master Class를 수료하였다.
2004~2006년 안양베네스트골프클럽 근무 시 1865와인 ‘18홀에 65타 치기’ 스토리텔링을 최초로 만들었고 칠레, 아르헨티나, 프랑스, 이태리, 호주, 뉴질랜드 등 10개국의 와인투어를 통하여 얻은 재미난 이야기들을 서원밸리컨트리클럽에서 고객들에게 전파 중이다.
LP 레코드판을 수집하는 취미가 있으며, 은퇴 후 수십 년간 수집한 삼만여 장의 LP로 가득찬 낭만적인 아날로그 분위기의 ‘Wine & Analogue’ 와인바를 리오픈하는 꿈을 가진 멋진 중년 신사이다.
2022년 3월 KBS ‘주접이 풍년’ 나훈아편 주접단으로 출연했으며 2001년 나사모(나훈아를 사랑하는 모임) 창립멤버이다. 현재 와인과 LP 레코드의 낭만과 재미난 이야기를 유튜브에 게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