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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안네마리 포스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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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디퍼 시크릿>

안네마리 포스트마

1969년 네덜란드 생. 암스테르담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유럽에서 장애자로서는 처음으로 프로페셔널 사진모델이 되었다. 1995년 플레이보이 잡지에 기사가 실린 후, 네덜란드뿐 아니라 세계적인 토크쇼에 수없이 초대되었다. 이후 자신감과 자존감에 관한 저술로 성공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출판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나는 나를 사랑한다, I Love Me>와 <사랑하기, Making Love>로 수백만의 독자를 확보했다.
그녀가 발표한 책과 칼럼, 강연들은 철학적이면서도 통찰력으로 가득 찬 것들이다.
‘어떻게 하면 참다운 인생을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나를 최고로 위하는 삶을 창조할 수 있을까?’
이와 같은 도발적인 질문을 통해 그녀는 열정적이면서도 총체적인 인생관과 비전을 잘 드러내고 있다. 안네마리는 정신과 육체, 정서, 영적인 건강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열한 살 때 부분적인 하반신 마비가 되어, 그 후 전혀 다른 인생을 살게 된 안네마리는 네덜란드 장애아재단(NSGK)의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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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디퍼 시크릿> - 2008년 12월  더보기

시크릿을 만든 이들은 사람들이 항상 마법의 치료법, 즉 복잡다단한 문젯거리에 대한 완제품의 해답을 찾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이왕이면 그 해결책이 저절로 바깥에서 찾아와주고 별로 수고할 필요도 없는 것이기를 바란다는 사실도. 여기서 물질적 욕망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자. 신상품 평면 TV 같은 것은 '내가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가?에 대한 성찰이나 '어떻게 하면 인생에 근사한 공헌을 할 수 있을까?'와 같은 철학적인 주제보다 언제나 훨씬 매력적으로 들리게 마련이다. 하지만 진짜 비밀은 후자 속에 숨어 있다. 자기 성찰을 계속해서 더욱 다정하고 풍요로워지고 내적으로 자유로워진 사람들은 남들에게 나누어줄 것도 더 많아진다. 그리고 나누어줄 것이 많은 사람들은 인생이 그들에게 주려고 준비해둔 것이 얼마나 풍부하며, 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삶이 가진 비밀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지 감탄하게 될 것이다. ('저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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