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 때 동시 <까마귀 떼>가 조선일보에 게재.
경성자동농업학교 3년 졸업.
초등교사 시험 합격 후 공·사 교육 67년.
일제 강점기와 6·25의 산증인으로
한국전쟁에 6년 참여, 참전용사 회원.
휴전 후 중대에서 사단으로 곧바로 영전.
호국영웅훈장 대통령 수상, 사단장 표창장 받음.
전국 통일안보 웅변대회 입상 및 통일안보 순회 연사.
장성문인협회 회원, 시조 <파랑새 푸른 깃발>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장성문학상 수상.
중국 유학, 한성 중국어학원장.
‘한문교육의 필요성’에 응모하여 입상.
한문 훈장 사범급, 한문 무료교육 10년, 중국어·한문 1급 이상.
현대한문학원장 20여 년.
한국 한문교사 중앙연수원 교육위원.
동학농민혁명 유족회 창설회원, 감사 4년.
재경삼계면향우회장 4년.
시비(詩碑) 2기·공적비(功績碑) 1기(전남 장성군 삼계면) 소재
● 주요 저서
《한 많은 DMZ》, 《오뚝이냐 불사조냐》, 《울다울다 지쳐 버렸다》, 《피눈물[血淚]의 세월이여》 등 다수 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