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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박영욱

출생:1956년

최근작
2026년 3월 <카뮈에게 예수를 빼앗기다>

박영욱

1956년 3월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연세대 중문과를 졸업한 후 세화여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글쓰기를 권유했던 아버지(시인 박두진) 말이 떠올라 늦은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시산문집 『나무를 보면 올라가고 싶어진다』, 시집 『유년의 그리움』, 『정적이 깨지다』(2024년 문학나눔 도서), 『부암동 빵집』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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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나무를 보면 올라가고 싶어진다> - 2022년 4월  더보기

일상에서 조금은 비껴나, 자연과 통래하며 가을하늘 같은 글을 쓰고 싶었다. 묵은 글과 새로 쓴 글들을 묶어서 책으로 내고 훑어보니 무척 부끄럽다. 그동안, 나에게서 게으름과 뜬 마음을 밀어내어준 파랑새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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