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를 씻어 먹지 않아 어른에게 혼난 적이 있는 사람.
형사정책을 연구하는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다 소설가가 됐다.
제9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단편 우수상, 제4회 컴투스 글로벌 콘텐츠문학상 최우수상, 제1회, 제2회 K-스토리 공모전 최우수상을 연달아 수상했다. 『라스트 젤리 샷』으로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대상을 받았다. 2024년 출간된 『오렌지와 빵칼』은 2025년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추천도서 및 문학나눔 도서에 선정되었으며, 영국, 대만, 튀르키예에서 출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