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구루미(일본식 손뜨개 인형) 제작 전문 숍인 ‘메나쥬리 오브 스티치즈(A Menagerie of Stitches)’의 대표이자 디자이너입니다. 그녀의 코바늘뜨기에 대한 사랑은 어느 크리스마스, 할머니로부터 코바늘 세트와 아미구루미 책을 선물 받으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독학으로 코바늘을 익힌 로렌은 곧 자신만의 도안을 디자인하기 시작했고, 그녀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만들어냈습니다. 2015년에는 마침내 메나쥬리 오브 스티치즈를 오픈하여 현재 코바늘 도안뿐만 아니라 완성 작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로렌은 남편 칼 그리고 두 마리의 반려견 선더, 스톰과 함께 테네시주에 살고 있습니다. 그녀의 작품들은 amenagerieofstitches.com이나 인스타그램(@amenagerieofstitches)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