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홍성광

최근작
2025년 8월 <지극히 사적인 네팔>

홍성광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책 만드는 일을 시작했다. 내가 읽고 싶은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 이곳저곳을 기웃거리다가 책까지 쓰게 됐다.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 주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틈새책방의 ‘지구 여행자를 위한 안내서’ 시리즈인 《지극히 사적인 네팔》을 수잔 사키야와 함께 썼고, 《지극히 사적인 영국》(피터 빈트), 《지극히 사적인 이집트》(새미 라샤드)에도 공저로 참여했다.  

대표작
모두보기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