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경부산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살고 있다. 좋은 이야기는 세상을 좋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이야기 한 줄에 무한한 가능성이 담겨 있다고 믿는다. 《1929년 은일당 사건 기록》 시리즈를 썼으며, 연작 단편집 《마담 흑조는 곤란한 이야기를 청한다》를 펴냈다. 2024년 단편《낭패불감(狼狽不堪),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로 제18회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받았다. 2025년 악마 연작 단편집 《부디 당신이 무사히 타락하기를》을, 2026년 한국형 역사 미스터리 《1939년 명성아파트》를 출간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수상내역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