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골프 전문 기자’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저서로 《챔피언십 골프 30년(Thirty Years of Championship Golf)》, 《미국 골프 이야기(The Story of American Golf)》, 《골퍼의 모든 것(The Complete Golfer)》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