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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실대학에서 강의하고 미술 비평을 한다. 지금 키워드—‘여성’, 청년, 퀴어, 소녀(girl), 장애, 펑크, 유머, 다양성, 차이 등등. 주디스 버틀러의 책을 번역하며 버틀러의 사유와 글쓰기 방식을 체화한 듯하다. 요즘 대학 수업 시간에는 일인칭으로 고백하면서 국가 체제와 휴머니즘 이데올로기, 이성애-가부장-제국주의 등등을 비판하는 텍스트들을 여럿 읽고 있다. 고통과 의심, 주체성의 와해를 겪으면서 유머를 구사하고 사랑을 고집하는 필자들에게 감동 중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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