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셋째가 태어나면서 어떻게 사는 것이 ‘바로 지금’ 행복한 삶인가를 고민하게 되었고, 아이들에게 행복한 유년시절을 만들어줘야겠다는 생각에 아파트를 포기하고 단독주택으로 이사를 결심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만 가능한 시간을 놓치고 싶지 않아 온 가족이 캐나다에서 1년을 살았다. 캐나다에서의 1년은 우리 가족에게 ‘바로 지금’ 행복한 삶을 선택하는 기준으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억으로 남아 있다.
저서로는 『우리, 마당 있는 집으로 가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