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교실 안팎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교육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부 장관 표창 및 교육감 표창 등을 다수 수상했다. 『오늘부터 초등 어휘왕』, 『오늘부터 초등 지식왕』, 『오늘부터 초등 논술왕』, 『최소한의 초등 상식 100』, 『쓸모 있는 명언 사전』 등을 집필했으며, 여러 매체에서 교육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자주 강조하는 것 중 하나는 ‘글씨 바르게 쓰기’이다. 초등학생 두 남매를 키우는 엄마이기도 한 저자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삐뚤빼뚤한 글씨 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만나며,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님과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