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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김정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6년 1월 <치외 농담 구역>

김정하

한국 외국어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스페인 문학을 전공했다.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 지금은 스페인어권의 좋은 책을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한다. 번역한 책으로 ≪어서 와, 알마≫, ≪우리는 다르니까 함께해야 해≫, ≪책이 있는 나무≫, ≪운하의 빛≫, ≪루이스 캐럴 읽기 금지≫, ≪민주주의를 어떻게 이룰까요?≫, ≪여자와 남자는 같아요≫, ≪최연소 탐조 대원이 되었습니다≫, ≪도서관을 훔친 아이≫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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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위대한 씨앗> - 2024년 4월  더보기

우리가 시작했으니 우리가 멈추게 해야만 합니다! 마르타 쿠닐의 작품은 찬란하게 아름다운 초록빛 세상이 사라져 버린 무서운 세계를 보여 줍니다. 또 마법 세계에나 나올 법한 요정들이지만, 우리에게 지금 꼭 필요한 답도 줍니다. “그들이 시작했으니까, 그들이 멈추게 해야 해.” 맞아요. 우리 힘으로 아파하는 지구를 살리고 아름다운 자연을 지켜 낼 수 있습니다.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들이 모이면, 모든 생명의 삶터 지구는 틀림없이 다시 살아나서 우리는 언제까지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편안히 호흡하며 살아갈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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