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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이상한 생각에 빠져듭니다. 그 이상함을 재료 삼아 이야기를 만들고 다듬습니다. 쓴 책으로는 《알랑똥땅 젤리》, 《상어 지느러미 여행사》, 《당근 먹는 사자 네오》 등이 있습니다. 브로콜리니까 싫어했던 시간도 브로콜리 수프의 초록초록 진심을 만나면 브로콜리여서 좋아지는 순간으로 바뀔 거예요. 브로콜리처럼, 너도, 나도, 우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