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에서 태어났으며, 1984년도 《아동문학평론》 동시로 등단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동시집 『종이비행기의 꿈』, 『손가락이 하는 말』, 『소나기구름이 사는 나라』와 동시 그림책 『꽃이 웃는다』를 펴냈습니다.
●김해문학상, 경남아동문학상, 제33회 대한민국 장애인문학상 대상을 받았고, 서울문화재단의 창작지원금, 2025년 장애예술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글수레 동시창작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들꽃은 자연의 소박한 아름다움을 상징합니다.
그 작은 꽃 한 송이마다 생명의 힘이 느껴지며,
흔들리는 순간 고요한 우아함을 나타냅니다.
들꽃은 눈에 확 띄지 않지만,
한 번 발견하면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그 소박한 아름다움은 우리들의 삶에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모습을 보여줍니다.